예수를 자랑하자
내가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 요셉, 그의 이야기가 한창 큐티에 등장하고 있다. "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" 보디발 장군은 애굽 사람이었고 그는 곧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이었다. 바로 그런 그에게 요셉은 인정을 받았다. 가정 총무로 삼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의탁하고 관리하게 했다. 그런데 무엇보다도 요셉의 대단한 점은, 보디발로부터 그 신앙을 인정받았다는 점이다. 대체 요셉의 어떤 점을, 어떤 모습을 보았길래 하나님을 떠올릴 수 있었던걸까. 믿지않는 사람으로부터 "나는 너를 통해 예수를 본다"고 하는 고백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고 난 생각한다. 2015년을 예수를 자랑하는 한해로 정해야겠다. 나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..
DailyStep/QT
2014. 11. 3. 2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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